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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e Story/NEHEMIAH 느헤미야

느헤미야12장 느12:27-42 <성벽 봉헌식>

by Mr.Dreamin 2024. 1. 22.

27 예루살렘 성벽을 봉헌하게 되니 각처에서 레위 사람들을 찾아 예루살렘으로 데려다가 감사하며 노래하며 제금을 치며 비파와 수금을 타며 즐거이 봉헌식을 행하려 하매
28 이에 노래하는 자들이 예루살렘 사방 들과 느도바 사람의 마을에서 모여들고
29 또 벧길갈과 게바와 아스마웻 들에서 모여들었으니 이 노래하는 자들은 자기들을 위하여 예루살렘 사방에 마을들을 이루었음이라
30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몸을 정결하게 하고 또 백성과 성문과 성벽을 정결하게 하니라
31 이에 내가 유다의 방백들을 성벽 위에 오르게 하고 또 감사 찬송하는 자의 큰 무리를 둘로 나누어 성벽 위로 대오를 지어 가게 하였는데 한 무리는 오른쪽으로 분문을 향하여 가게 하니
32 그들의 뒤를 따르는 자는 호세야와 유다 지도자의 절반이요
33 또 아사랴와 에스라와 므술람과
34 유다와 베냐민과 스마야와 예레미야이며
35 또 제사장들의 자손 몇 사람이 나팔을 잡았으니 요나단의 아들 스마야의 손자 맛다냐의 증손 미가야의 현손 삭굴의 오대 손 아삽의 육대 손 스가랴와
36 그의 형제들인 스마야와 아사렐과 밀랄래와 길랄래와 마애와 느다넬과 유다와 하나니라 다 하나님의 사람 다윗의 악기를 잡았고 학사 에스라가 앞서서
37 샘문으로 전진하여 성벽으로 올라가는 곳에 이르러 다윗 성의 층계로 올라가서 다윗의 궁 윗 길에서 동쪽으로 향하여 수문에 이르렀고
38 감사 찬송하는 다른 무리는 왼쪽으로 행진하는데 내가 백성의 절반과 더불어 그 뒤를 따라 성벽 위로 가서 화덕 망대 윗 길로 성벽 넓은 곳에 이르고
39 에브라임 문 위로 옛문과 어문과 하나넬 망대와 함메아 망대를 지나 양문에 이르러 감옥 문에 멈추매
40 이에 감사 찬송하는 두 무리가 하나님의 전에 섰고 또 나와 민장의 절반도 함께 하였고
41 제사장 엘리아김과 마아세야와 미냐민과 미가야와 엘료에내와 스가랴와 하나냐는 다 나팔을 잡았고
42 또 마아세야와 스마야와 엘르아살과 웃시와 여호하난과 말기야와 엘람과 에셀이 함께 있으며 노래하는 자는 크게 찬송하였는데 그 감독은 예스라히야라

 

예루살렘 성벽 봉헌식이 진행되었다.

 

첫째, 찬양하였다.

찬양은 하나님을 높임,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드러내는 것이다.

예루살렘 성벽 공사는 위험이 많았다.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안전하게 빨리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이다.

하나님을 위한 성벽이었으며,

하나님께서 지키고 보호하여주셨다.

가장 먼저 드려야 하는 것은 찬양, 하나님을 높이는 것이다.

 

우리 삶에서 찬양이 있는가?

우리가 지금도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이다.

하나님이 계시지 않다면 우리는 일 분 일 초도 생명을 유지할 수 없다.

하루도 제대로 살아갈 수 없다. 

 

언제나 함께 하시며 

옳은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한다.

 

 

둘째, 정결하게 하였다.

제사장들과 찬양대원들은 제사에 앞서 정결하게 하였다.

자신들만 정결하게 한 것이 아니라

백성들과 성문과 성벽을 정결하게 하였다.

더러운 것들을 지우고 깨끗하게 하였다.

 

하나님 앞으로 오기 위해서는 정결해야 한다.

과거 제사를 드릴 때에도 제사장이 먼저 정결했어야 했다.

일 년에 한 번 대속죄일에 대제사장이 지성소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전혀 흠이 없어야 했다.

그러기 위해서 정결 의식을 치렀다.

 

지금 우리가 제사를 치러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정결해야 한다.

그 정결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서 이루어질 수 있다.

 

우리는 이미 정결 의식을 치른 자들과 같다.

구원을 이미 이루어진 것과 같다. 

하지만 여전히 이루어가야 한다.

구원이 이미 이루어졌다 선포되었지만 지금도 구원을 향해 달려가야 하는 것처럼

거룩함도 마찬가지이다.

우리의 정결함, 거룩함도 이미 이루어졌다 선포되었지만 지금도 우리는 정결하기 위해 힘써야 한다.

거룩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는 거룩함을 이루기 위함이라기 보다는

거룩한 자로서 합당한 삶을 살아가기 위함이다.

 

우리는 정결한가?

의로운 자라 칭함 받은 자로서 합당한 거룩을 유지하고 있는가?

 

 

셋째, 성전에 모였다.

모두 성벽 위로 올라왔다. 

성벽 위의 무리들은 두 무리로 나뉘어 성벽을 돌았다.

성전으로부터 가장 멀리 떨어진 분문에서부터 두 무리는 각각 두 갈래 길을 걸어

결국 하나님 앞에 모였다.

 

성벽을 걸으며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했다.

나팔을 불었다. 

찬양의 노래가 울려퍼졌다. 

그 노래는 결국 성전을 향했다.

 

어디로 가든지 결국은 하나님 앞이어야 한다.

우리 삶에 다양한 인생이 있다. 

각자의 삶이 다르고 각자의 인생이 다르지만, 

결국 그들이 모여야 하는 곳은 하나님 앞이다.

 

우리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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